우리 집 공기 질을 책임지는 엘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시기 매우 쉬운 방법
가족의 건강을 위해 구매한 공기청정기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요? 공기청정기의 핵심은 필터이며,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오히려 실내 공기 질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오늘은 초보자도 5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엘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시기 매우 쉬운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목차
- 필터 교체 주기가 중요한 이유
- 필터 교체 시기를 알 수 있는 3가지 신호
- 필터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
- 엘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 단계별 가이드
- 교체 후 반드시 해야 하는 필터 초기화 방법
- 필터 수명을 늘려주는 올바른 관리 노하우
필터 교체 주기가 중요한 이유
- 정화 효율 유지: 필터에 먼지가 꽉 차면 공기 흐름이 막혀 정화 능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.
- 냄새 및 세균 번식 방지: 오래된 필터는 습기를 머금어 곰팡이나 꿉꿉한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.
- 제품 수명 연장: 필터가 막힌 상태로 가동하면 팬 모터에 과부하가 걸려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.
- 전기 요금 절약: 공기 순환이 원활해야 적은 에너지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.
필터 교체 시기를 알 수 있는 3가지 신호
- 디스플레이 알림 확인
- 제품 상단 조작부의 필터 점검 표시등에 불이 들어옵니다.
- LG ThinQ 앱을 사용 중이라면 스마트폰으로 교체 알림 푸시 메시지가 전송됩니다.
- 공기 질 수치의 변화
- 평소보다 미세먼지 수치가 천천히 내려가거나, 계속 높은 수치를 유지할 때 의심해야 합니다.
- 터보 모드로 가동해도 공기 배출구의 바람 세기가 눈에 띄게 약해졌을 때 교체가 필요합니다.
- 육안 점검 및 냄새
- 필터를 꺼냈을 때 회색이나 검은색으로 변색이 심하고 먼지가 두껍게 쌓인 경우입니다.
- 작동 시 필터 특유의 퀴퀴한 냄새나 시큼한 냄새가 발생한다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.
필터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
- 모델명 확인
- 공기청정기 측면 혹은 뒷면에 부착된 스티커에서 정확한 모델명을 확인합니다.
- 예: AS110, AS120, AS180, AS280, AS300 등 숫자에 따라 필터 크기가 다릅니다.
- 필터 등급 및 종류
- 정품 필터(V케어 필터, G필터 등)를 권장하며, 항바이러스 및 항곰팡이 기능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360도 모델의 경우 상단과 하단에 각각 필터가 들어가므로 2개가 세트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호환 필터 주의사항
- 저렴한 호환 필터 사용 시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 공기가 샐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엘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 단계별 가이드
- 준비 단계
- 안전을 위해 반드시 전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분리합니다.
- 주변에 먼지가 날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넓은 공간에서 작업합니다.
- 커버 분리
- 제품 뒷면 또는 측면의 자석형 커버를 양손으로 잡고 살짝 힘을 주어 당겨 분리합니다.
- 360도 모델은 원통형 커버를 몸쪽으로 당기면 쉽게 열립니다.
- 기존 필터 제거
- 필터 상단에 있는 손잡이 끈을 잡고 바깥쪽으로 천천히 잡아당깁니다.
- 제거한 폐필터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즉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.
- 내부 청소
- 새 필터를 넣기 전, 필터 케이스 내부와 센서 주변의 먼지를 물티슈나 진공청소기로 가볍게 제거합니다.
- 센서 덮개를 열어 면봉으로 렌즈 부위를 닦아주면 감지 능력이 향상됩니다.
- 새 필터 장착
- 새 필터의 비닐 포장을 반드시 완전히 제거합니다. (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.)
- 필터의 위아래 방향을 확인한 후 손잡이 끈이 밖을 향하도록 안쪽까지 밀어 넣습니다.
- 커버 조립
- 커버 하단의 홈을 먼저 맞춘 뒤 위쪽을 눌러 자석으로 고정합니다.
교체 후 반드시 해야 하는 필터 초기화 방법
- 수동 초기화 (터치 패널)
- 전원을 켜고 조작부에서 ‘청정세기’와 ‘먼지상태’ 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꾹 누릅니다.
- ‘띵’ 하는 알림음과 함께 필터 교체 알림등이 사라지면 완료됩니다.
- LG ThinQ 앱 초기화
- 앱에 접속하여 해당 기기를 선택합니다.
- 필터 관리 메뉴에서 ‘교체 완료’ 또는 ‘재설정’ 버튼을 누르면 잔여 수명이 100%로 갱신됩니다.
- 주의사항
- 초기화를 하지 않으면 필터를 새로 갈았어도 계속 교체 알림이 뜨거나 공기 질 감지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필터 수명을 늘려주는 올바른 관리 노하우
- 프리필터 정기 세척
- 필터 가장 바깥쪽의 극세 필터(부직포 형태)는 2~4주에 한 번씩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해 줍니다.
- 프리필터가 깨끗해야 안쪽의 비싼 헤파필터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주기적인 환기
- 요리를 하거나 청소기를 돌릴 때는 공기청정기를 잠시 끄고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기름진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유증기는 필터의 수명을 급격히 단축시키고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.
- 적절한 설치 위치
- 벽면에서 최소 10~20cm 이상 띄워 설치하여 공기 흡입과 배출이 원활하게 합니다.
- 바닥에 먼지가 많으므로 카페트 위보다는 평평한 맨바닥에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- 센서 관리
- PM 1.0 센서 부분에 먼지가 끼지 않도록 2개월에 한 번씩 면봉으로 청소해 줍니다.